하자 없는 푸르지오를 만들어 가는 대우에스티
대우에스티는 25년간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관리시스템(HCS)을 개발·운영하며, 푸르지오 전 세대의 주거 품질을 책임집니다. 설계도서 기반의 사전 품질 점검부터 입주 전 실시간 모니터링, 입주 이후 MOT·PRUS+ 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까지 — 준공 전부터 입주 10년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설계도서 대비 시공품질 정합성 검토, 전 세대 품질 점검(BS점검), 완성도 높은 입주를 위한 사전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모바일앱을 활용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 차별화된 방문행사를 통한 입주 예정 고객 만족도 제고, 최종 확인 점검을 통해 완벽한 주거공간을 제공합니다.

입주 초기 3개월간 MOT센터를 운영해 입주세대를 위한 맞춤형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8개 지역 센터를 통한 통합 현장 관리 체계를 운영합니다. (MOT: Moment Of Truth — 고객과 만나는 그 짧은 순간, 최고의 서비스)

현장별 PRUS+ 센터를 운영하며, 체계적인 AS 접수 시스템(모바일·유선·대면·홈페이지)과 정기적인 CS 교육을 통해 실무역량과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합니다. (PRUS+: Pride Up Service — 고객의 자부심을 지켜 드립니다)

대우에스티는 하자 보수를 넘어, 입주 이후의 일상까지 책임지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경험'과 '신뢰'를 중심으로 입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채우는 차별화된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지에서의 하루하루가 만족스러운 경험이 되도록 합니다.
준공 전 점검부터 입주 후 사후관리까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책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우에스티는 고객과의 약속을 준수합니다
접수된 하자는 전국 8개의 AS망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해피콜을 통해 AS 처리 결과를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