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상상을 현실로 만듭니다
대우에스티는 1980년 대우건설 철구사업소로 시작하여 지난 40여 년간 강구조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을 쌓아온 국내 대표 철강구조물 기업입니다. 거가대교(국내 최초 3주탑 사장교), 서울복합화력 발전소(국내 최초 지하 플랜트), 울산 S-oil 정유복합시설(국내 최대규모 플랜트), 용산호텔(국내 최고중량·최장거리 스카이브릿지) 등 국내 유수의 랜드마크가 대우에스티의 손에서 완성되었습니다. 2021년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이후 2023년 1,400억 원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전통적인 철골을 넘어 풍력발전·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우에스티의 건축 철골은 초고층 빌딩, 국가중요시설, 이차전지 생산기지, 물류, 문화전시, 국가기반시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건축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토질 상태나 흙막이 벽체 공법에 관계없이 시공 가능한 SPS공법, 골조를 지상에서 조립해 스트랜드 잭으로 끌어올리는 리프트업 공법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초 교보타워, 하이원 리조트, 용산 드래곤시티, 신도림 테크노마트, 삼성라이온즈파크, 인천국제공항 등 국내 랜드마크 건설에 대우에스티가 함께했습니다.
주요실적
대우에스티는 종합철골시공 역량을 필요로 하는 플랜트 철골을 직접 생산·시공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울산 S-oil 정유복합시설을 비롯해 서울복합화력 1·2호기, 여수 MFC 정유플랜트가 대우에스티의 작품이며, 모로코 사피 발전소 건설에 참여해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플랜트 철강구조물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의 믿음과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주요실적
단순 건축공사 영역을 넘어선 국내 유수의 특수철강구조물공사 수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정형구조, 모듈, 국내 최대중량 스카이브릿지 공사 수행은 대우에스티의 소중한 자산이며,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지속적인 혁신 추구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합니다.
주요실적
40여 년간 축적한 강구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발맞춘 풍력발전 구조물, AI 산업 성장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NEW BUSINESS수주부터 생산·시공·품질관리, 엔지니어링과 컨설팅까지
철강구조물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고객사 기술 제안 영업, 공법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
건축·플랜트, 특수 구조물, 복합구조물
체계적인 공사 시공관리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문성에 기반한 철골 구조와 기술시공
불량률과 구조 안전성을 위한 엄격한 품질·규격검사 수행
설계·제작도면의 품질 검토,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철골 구조 검토
CM과 감리 역할 수행, CM방식을 통한 공사 지원 및 철골구조 전반 컨설팅